커뮤니크는 대한민국이 가장 뜨겁던 2002년에 설립됐습니다. 브랜드를 사랑하겠다는 일념으로 달려 온 지난 시간, 열정은 더욱 뜨거워졌지만, 고민도 늘어갔습니다. 대중의 니즈가 다양해졌고, 소통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꺼이 고객의 고민을 받아들이고 시대와 대중이 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데 성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빠름’의 시대에 ‘진심‘의 가치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PR 컨설팅, 디지털 마케팅, 이벤트, 캠페인 등 각 부문 최고의 전문가들이 만드는 콘텐츠, 온오프라인 미디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열린 전략 등으로 소통의 힘을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커뮤니크는 통합적 사고와 뛰어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커뮤니크는 긍정적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행동합니다.
커뮤니크는 ‘우리가 곧 클라이언트’ 라는 생각으로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연구합니다.
커뮤니크는 클라이언트, 브랜드, 대중과 공감하고, 서로의 연결고리가 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커뮤니크는 클라이언트의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는 것과 더불어 커뮤니크 자체가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융합의 시대, 다양한 PR 경험과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시합니다.
‘습관적‘이란, ‘습관이 곧 적‘이라는 뜻입니다.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성과와 연결 짓고 도전을 즐깁니다.